기존 윤활 관리의 한계
주기적 수동 급유
정해진 일정에 사람이 직접 그리스건으로 급유. 실제 필요 시점과 맞지 않아 과급유 또는 부족 발생.
야간/휴일 사각지대
비근무 시간에 발생하는 베어링 마모·과열을 감지할 수 없어 다음 출근까지 방치.
사후 대응의 악순환
이상 → 발견 → 보고 → 조치까지 수 시간~수일 소요. 그 사이 2차 손상이 확산.
자동 선제조치 작동 원리
진동 감지 → 자동 급유 → 관리자 알림까지 수초 내 완료
1
진동 이상 감지
3축 진동센서가 임계값 초과를 실시간 감지
2
자동 구리스 급유
펄사루브 자동주유기가 즉시 윤활 조치 수행
3
관리자 알람 발송
대시보드 + 푸시알림으로 현장 관리자에게 전달
4
조치 기록 저장
자동 급유 이력 + 관리자 확인 메모 DB 보관
이상 감지~3초자동 급유 완료~10초관리자 알림 수신
전체 프로세스 10초 이내 완료 — 사람이 인지하기 전에 조치 완료
세트 구성
진동센서 + 자동주유기를 하나의 세트로 제공합니다
3축 진동센서
- X/Y/Z축 가속도 + 온도 동시 측정
- LoRa 무선 통신 (최대 5km)
- IP67 방수·방진 케이스
- 배터리 수명 최대 5년
- 실시간 데이터 → AiPlug 대시보드
펄사루브 자동주유기
- 카트리지 60ml / 120ml 선택
- 주유 주기: 1개월 / 3개월 / 6개월
- 설비당 2~4포인트 설치 (베어링 위치)
- AiPlug 시스템과 연동 — 원격 트리거
- 카트리지 잔량 알림 자동 발송
도입 효과
10초
이상감지→조치 완료
70%↓
윤활 관련 고장 감소
24/7
야간·휴일 자동 대응
50%↓
베어링 교체 비용 절감
활용 시나리오
오전 2:17
감지: 2호 컴프레서 베어링 진동값 급상승 (4.2 mm/s² → 8.7 mm/s²)
자동 조치: 자동주유기 즉시 구리스 0.3ml 급유 → 진동값 5.1 mm/s²로 안정
결과: 담당자 아침 출근 시 조치 완료 상태. 정비 일정만 잡으면 됨.
오후 3:45
감지: 에어컨 실외기 팬 모터 온도 72°C 경고
자동 조치: 자동주유기 베어링 급유 + 관리자 스마트폰 푸시 알림
결과: 관리자가 현장 확인 → 메모 "팬 벨트 마모 확인, 금요일 교체 예정" 기록